토지와 건물을 나눕니다
부동산을 취득하면 금액을 토지와 건물로 구분해야 합니다. 토지는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소모되지 않는다고 보아 상각하지 않고, 건물만 내용연수에 걸쳐 비용으로 반영합니다. 계약서에 구분이 없으면 정해진 방법으로 나눕니다.
상각은 선택이 아닙니다
사업용이나 임대용 건물은 감가상각을 통해 매년 비용으로 반영합니다. 자산 대장에 취득가액과 내용연수를 적어두면 계산이 반복 작업으로 끝납니다. 상각 방법은 신고한 방식을 일관되게 적용하세요.
- 토지와 건물의 금액 구분
- 건물 내용연수와 상각 방법
- 연간 상각액과 누계
- 양도 시 영향 확인
양도 때 돌아옵니다
보유 기간에 상각으로 비용 처리한 금액은 양도소득을 계산할 때 취득가액에서 차감되는 구조입니다. 즉 지금 줄인 세금이 양도 시점에 반영됩니다. 이 점을 알고 계획을 세우면 예상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구분 | 상각 | 영향 |
|---|---|---|
| 토지 | 없음 | 취득가액 유지 |
| 건물 | 내용연수 상각 | 매년 비용 |
| 상각 누계 | 누적 관리 | 양도 계산 |
| 자산 대장 | 취득과 상각 | 근거 보관 |
10억 원에 취득한 상가를 토지 6억, 건물 4억으로 구분했다면 건물 4억만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합니다. 상각 누계는 양도 계산에 반영됩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