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할 생각이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몇 달 안에 재개할 계획이 분명하다면 휴업이 간단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와 거래처 관계, 인허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재개 계획이 없다면 폐업으로 정리하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애매한 상태로 등록만 남겨두면 신고 의무가 계속 쌓입니다.
남는 부담을 비교하세요
휴업 중에도 신고 의무가 있고, 임차료나 각종 고정비가 계속될 수 있습니다. 보험료 처리도 확인해야 합니다. 폐업하면 정리 신고와 재고·자산 처리라는 한 번의 작업이 생기지만 이후 의무는 줄어듭니다.
- 재개 예상 시점
- 유지해야 할 인허가와 거래처
- 휴업 중 고정비와 신고 의무
- 폐업 시 정리 작업과 비용
전환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휴업으로 시작했다가 상황이 분명해지면 폐업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폐업 후 다시 등록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창업 관련 제도 적용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두 방향의 차이를 알고 선택하세요.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기준 | 휴업 | 폐업 |
|---|---|---|
| 재개 계획 | 있음 | 없음 |
| 등록 | 유지 | 정리 |
| 신고 의무 | 남음 | 정리 후 종료 |
| 인허가 | 유지 | 폐지 |
3개월 뒤 재개할 계획이면 휴업이 간단합니다. 재개 시점이 불확실하고 고정비가 계속 나간다면 폐업으로 정리하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