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거래가 많습니다
카페는 건당 금액이 작고 건수가 많습니다. 영수증을 일일이 모으는 방식은 현실적이지 않으므로 POS와 카드 집계, 현금영수증 발급 내역을 기준으로 관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일일 마감에서 현금 시재와 매출을 맞추는 작업을 습관으로 만드세요.
매입은 거래처를 정리하세요
원두, 우유, 시럽, 컵과 포장재가 주요 매입입니다. 거래처를 정해 세금계산서를 받는 구조로 만들면 매달 자료가 자동으로 모입니다. 마트에서 수시로 구입하면 증빙이 흩어지고 사업 관련성 설명도 번거로워집니다.
- 일일 매출 마감과 현금 시재
- POS·카드·현금영수증 집계
- 원두·부자재 매입 세금계산서
- 쿠폰·적립 정책과 부담 주체
할인 정책의 기준을 정하세요
텀블러 할인, 적립 쿠폰, 플랫폼 프로모션이 섞이면 매출 기준이 흔들립니다. 내가 부담하는 할인과 외부가 보전하는 금액을 구분해 기록하세요. 정책이 바뀔 때마다 적용 기간을 메모해 두면 집계 차이의 원인을 찾기 쉽습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항목 | 관리 | 주의 |
|---|---|---|
| 매출 | POS 집계 기준 | 현금 누락 |
| 매입 | 거래처 세금계산서 | 소매 구입 분산 |
| 할인 | 부담 주체 구분 | 매출 기준 혼동 |
| 포장재 | 사업 관련 증빙 | 개인 구입 혼용 |
텀블러 할인 300원은 매장이 부담하므로 매출이 줄어드는 방향이고, 플랫폼이 전액 부담하는 쿠폰은 보전액을 포함해 매출 기준을 정합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