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알리세요
갑자기 문을 닫으면 선결제한 고객과 미수금이 남은 거래처에서 분쟁이 생깁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미리 알리고 처리 방법을 안내하면 대부분 정리됩니다. 통지 자체가 신뢰의 문제입니다.
내용을 정하세요
폐업 일자, 남은 서비스나 선결제의 처리 방법, 환불 절차, 미수금과 미지급금의 정산 방식, 문의 연락처를 정리해 전달하세요. 공지문을 만들어 두면 반복 설명이 줄어듭니다.
- 통지 대상 목록
- 폐업 일자와 처리 방법
- 환불과 정산 절차
- 문의 연락처
기록을 남기세요
누구에게 언제 무엇을 알렸는지 기록하세요. 문자나 메일로 보내면 발송 시점과 내용이 자동으로 남아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중에 알리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오면 이 기록이 근거가 됩니다. 매장이라면 안내문을 붙인 사진도 함께 남기세요.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대상 | 내용 | 방법 |
|---|---|---|
| 고객 | 선결제 처리 | 공지·문자 |
| 거래처 | 정산 방식 | 공문·메일 |
| 직원 | 절차 안내 | 면담 |
| 기록 | 통지 내역 | 발송 기록 |
폐업 한 달 전에 고객과 거래처에 일자와 처리 방법을 문자와 메일로 알리고 발송 기록을 보관합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