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는 항목은 많지 않습니다
간편장부는 수입과 지출을 날짜 순서로 적는 형식입니다. 거래 날짜, 상대, 금액, 내용, 그리고 자산이나 부채의 변동을 적습니다. 복식부기처럼 차변과 대변을 맞추지 않아도 되므로 처음 장부를 쓰는 사업자에게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항목을 비워두면 나중에 성격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매일 조금씩이 가장 쉽습니다
월말에 몰아서 적으면 영수증의 맥락이 사라집니다. 결제한 날 한 줄씩 적는 습관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결제 수단을 함께 적으면 통장과 카드 내역으로 검증할 수 있어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 날짜와 거래 상대
- 금액과 결제 수단
- 지출 내용과 목적
- 증빙 종류와 보관 위치
장부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장부를 썼다고 증빙을 버려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장부는 요약이고 증빙은 근거입니다. 또한 수입금액이 늘어나면 복식부기 대상이 될 수 있으니 해마다 기준을 확인하세요. 대상이 바뀌는 해에는 장부 형식도 함께 바뀝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기록 항목 | 예시 | 확인 자료 |
|---|---|---|
| 수입 | 상품 판매 대금 | 카드 집계, 세금계산서 |
| 지출 | 재료비, 임차료 | 세금계산서, 영수증 |
| 자산 | 설비 구입 | 계약서, 명세서 |
| 부채 | 차입금 | 대출 약정서 |
매일 영업 종료 후 그날의 카드 매출 합계와 현금 매출, 당일 지출을 한 줄씩 적어두면 월말 정리가 10분 안에 끝납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