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로 경비를 추정합니다
장부를 쓰지 않으면 수입금액에 업종별로 정해진 경비율을 적용해 소득을 계산합니다. 자료가 없어도 신고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제로 쓴 비용이 비율보다 크면 그만큼 손해가 생깁니다. 특히 임차료와 인건비 비중이 큰 사업에서 차이가 커집니다.
가산세가 함께 따라옵니다
기장 의무가 있는데 장부 없이 추계로 신고하면 무기장에 따른 가산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세액을 줄이려고 선택한 방식이 오히려 부담을 늘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규모가 작아도 간단한 장부를 쓰는 편이 유리한 이유입니다.
- 해당 업종의 경비율 종류
- 수입금액 기준과 적용 방식
- 기장 의무 여부
- 무기장 가산세 적용 가능성
중간에 바꿀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 장부를 쓰기로 했다면 기초 자료를 정리해 시작하면 됩니다. 과거 신고를 추계로 했다는 사실이 앞으로의 선택을 막지는 않습니다. 다만 과거 분을 다시 계산해 돌려받으려면 별도의 절차와 자료가 필요합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구분 | 장부 신고 | 추계 신고 |
|---|---|---|
| 경비 인정 | 실제 지출 | 업종 비율 |
| 필요 자료 | 증빙과 장부 | 수입금액 |
| 가산세 | 해당 없음 | 무기장 가산세 가능 |
| 유리한 경우 | 비용 비중 큰 사업 | 비용이 매우 적은 사업 |
매출 대비 임차료와 인건비가 큰 매장이라면 실제 지출이 경비율보다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영수증을 모아 장부로 신고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