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 기준이 있습니다
상시 근로자 수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취업규칙을 작성하고 신고해야 하는 의무가 생깁니다. 인원이 늘어나는 해에 이 의무가 새로 생기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준 이하라도 사내 규칙을 문서로 두면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담을 내용이 정해져 있습니다
근로시간과 휴게, 임금, 휴일과 휴가, 퇴직, 안전과 보건, 징계에 관한 사항이 포함됩니다. 회사 사정에 맞게 구체적으로 적어야 실제로 쓰입니다. 양식을 그대로 베끼면 현실과 맞지 않아 오히려 혼란이 생깁니다.
- 상시 근로자 수와 의무 여부
- 근로시간과 임금 관련 사항
- 휴일·휴가와 퇴직 규정
- 징계와 복무 규율
신고와 주지가 필요합니다
작성한 취업규칙은 관할 기관에 신고하고 근로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게시하거나 사본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주지합니다. 알리지 않은 규칙은 효력을 주장하기 어렵습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단계 | 내용 | 확인 |
|---|---|---|
| 의무 | 인원 기준 | 상시 근로자 |
| 작성 | 필수 사항 | 회사 실정 |
| 의견 | 근로자 의견 청취 | 절차 |
| 신고 | 관할 기관 | 주지 방법 |
직원이 늘어 기준을 넘었다면 취업규칙을 작성해 근로자 의견을 듣고 신고한 뒤 게시해 알려야 합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