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적자가 났을 때의 결손금 처리

사업에서 손실이 발생한 경우의 통산과 이월 구조, 장부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월 마감을 위해 펼친 장부와 계산기, 서류 봉투
세무노트의 AI 제작 이미지 · 실제 업체나 고객의 사진이 아닙니다.

먼저 기억할 것

  • 손실은 다른 소득과 통산될 수 있습니다.
  • 남은 결손금은 이후 연도로 이월됩니다.
  • 장부가 없으면 결손금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손실도 신고해야 남습니다

사업에서 손실이 났다면 신고를 통해 그 사실을 기록해야 이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결손금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세금이 없다고 신고를 건너뛰면 다음 해에 이익이 났을 때 손실을 쓸 수 없습니다.

같은 해의 다른 소득과 통산합니다

사업 손실은 같은 해의 다른 소득과 일정 범위에서 통산될 수 있습니다. 통산 후에도 남는 금액은 이후 연도로 이월해 공제하는 구조입니다. 이월 기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내역을 관리해야 합니다.

  • 해당 연도 사업 손실 금액
  • 다른 소득과의 통산 결과
  • 이월되는 결손금 잔액
  • 이월 가능 기간

장부가 전제 조건입니다

추계로 신고하면 결손금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손실이 예상되는 해에는 특히 장부를 제대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용 증빙을 꼼꼼히 모으면 손실 금액 자체도 정확해집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적자가 났을 때의 결손금 처리의 확인 순서 도표
단계내용필요
손실 확정수입−비용장부와 증빙
통산다른 소득과 상계소득 자료
이월잔액 기록전년 신고서
사용이후 이익과 상계이월 내역
상황으로 이해하기

개업 첫해에 2천만 원 손실이 났다면 신고로 결손금을 확정해 둡니다. 다음 해에 이익이 생기면 이월된 금액을 공제해 세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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