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은 위험합니다
컴퓨터 고장이나 분실, 계정 문제로 자료를 한 번에 잃는 일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장부와 증빙은 보관 의무가 있으므로 잃으면 대응이 어렵습니다. 중요한 자료는 두 곳 이상에 있어야 합니다.
구조를 만드세요
클라우드에 기본 보관하고 주기적으로 외부 저장 장치에 복사하는 방식이 흔합니다. 반대 순서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두 곳이 서로 다른 위치에 있고 자동으로 동기화되는 구조입니다.
- 백업 대상 자료 목록
- 클라우드와 로컬 구성
- 백업 주기와 자동화
- 복구 시험과 점검
복구를 확인하세요
백업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복구해 보니 파일이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년에 한 번 임의의 파일을 복구해 열어 보세요. 복구가 되는 것을 확인해야 백업이 완성됩니다.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항목 | 방법 | 주기 |
|---|---|---|
| 대상 | 장부·증빙 | 목록 유지 |
| 1차 | 클라우드 | 자동 동기화 |
| 2차 | 외부 저장 | 월 1회 |
| 점검 | 복구 시험 | 반년 |
장부와 증빙 폴더를 클라우드에 두고 매월 외부 저장 장치에 복사한 뒤 반년마다 복구를 시험해 봅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