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돈과 매출은 다릅니다
계약금이나 선결제로 받은 금액은 아직 제공하지 않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이므로 부채로 기록하고 실제 제공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받은 돈 전부를 매출로 잡으면 이익이 과대 계상됩니다.
잔액을 관리하세요
선수금 잔액이 쌓이면 어느 계약의 몫인지 구분이 필요합니다. 계약별로 받은 금액과 제공한 금액, 남은 금액을 관리하세요. 관리하지 않으면 매출 인식 시점이 흔들립니다.
- 계약별 선수 금액
- 제공 진행 정도
- 수익 인식 시점
- 취소와 환불 처리
부가세와 구분하세요
부가세의 공급시기와 회계상 수익 인식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수금을 받을 때 세금계산서를 발급했더라도 수익은 제공 시점에 인식합니다. 두 기준을 각각 관리하세요.
한눈에 정리하는 확인 기준
| 항목 | 처리 | 확인 |
|---|---|---|
| 선수금 | 부채 | 계약별 잔액 |
| 제공 | 수익 인식 | 진행 정도 |
| 부가세 | 공급시기 | 발급 시점 |
| 취소 | 환불 처리 | 계약 조건 |
연간 서비스 계약금을 선결제로 받았다면 부채로 기록하고 제공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식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준비 순서·비교표는 세무노트의 편집 제안이며, 모든 문장이 기관의 공식 지침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의 적용 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